초등학교 2학년 딸의 휴대폰을 보고 마음 아픈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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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
붉은 뱀
74일 전
얼핏 본 게 아니잖아 십련아
답글
자
자유로운 알파카
74일 전
아니 뜬금없이 갑자기 분위기 왜 이럼?
답글
날
날카로운 호랑이
74일 전
ㅋㅋㅋㅋ 다들 처음엔 희망 가졌겠지
답글
신
신비로운 다람쥐
74일 전
ㄹㅇㅋㅋ 캡처만 봤으면 속았겠네
답글
포
포근한 뱀
74일 전
나중엔 상속 검색하고 있을걸
답글
반
반짝이는 알파카
74일 전
ㄹㅇㅋㅋ 저런 환경에서 자랄 애가 제일 불쌍함
답글
씩
씩씩한 수달
74일 전
얼핏 본 게 아니라 거의 007 작전 폈겠는데
답글
신
신비로운 개구리
74일 전
스크린샷까지 있는거 보면 주작이네
답글
날
날렵한 표범
74일 전
딸 없어서 배아프네
답글
날
날카로운 개
74일 전
인생 좆됐네 그냥 술이나 처먹고 살아라
답글
날
날카로운 재규어
74일 전
다들 처음엔 다 희망찼겠지
답글
포
포근한 학
74일 전
얼핏 본 게 아니라 그냥 훔쳐본 거 아님?
답글
강
강한 말
74일 전
그냥 훔쳐본 거 아니냐
답글
싱
싱그러운 문어
74일 전
능력 없으면 애 낳지 마라
답글
하
하늘 문어
74일 전
아래에서 자랄 애가 제일 불쌍하네 ㅋㅋ
답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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