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 직전까지 어머니가 불러주신 별명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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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거북이20일 전
갑자기 분위기 급커브 뭐냐
하늘 판다20일 전
분위기 파악 못하고 낄낄거렸네ㅋㅋ
낮은 코뿔소20일 전
진짜 갑자기 분위기 싹 바뀌네
현명한 까마귀20일 전
어머니도 어디서 주워오셨나보네
느긋한 알파카20일 전
어디서 주워왔다는 소리가 대체 뭐야
영리한 말19일 전
뭔 소리야 ㅋㅋㅋ 그냥 천재신듯
푸른 곰20일 전
살아계신 어머니를 판거냐 ㅅㅂㅋㅋㅋㅋ
활발한 해달20일 전
아니 이걸로 드립치네 미친놈인가
듬직한 여우19일 전
효도 제대로 하네 진짜 어이가 없네
높은 개20일 전
눈물나려다 말았네 시발
강한 개구리19일 전
씨발아 ㅋㅋㅋㅋㅋㅋ
빠른 늑대19일 전
뭐라고 불렀는데 알려줘
외로운 사슴19일 전
피접이 상골한 건 대체 뭐냐
달콤한 치타19일 전
이거 완전 불법유턴 아니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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