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 직전까지 어머니가 불러주신 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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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
붉은 거북이
19일 전
갑자기 분위기 급커브 뭐냐
답글
하
하늘 판다
19일 전
분위기 파악 못하고 낄낄거렸네ㅋㅋ
답글
낮
낮은 코뿔소
19일 전
진짜 갑자기 분위기 싹 바뀌네
답글
현
현명한 까마귀
19일 전
어머니도 어디서 주워오셨나보네
답글
느
느긋한 알파카
19일 전
어디서 주워왔다는 소리가 대체 뭐야
답글
영
영리한 말
19일 전
뭔 소리야 ㅋㅋㅋ 그냥 천재신듯
답글
푸
푸른 곰
19일 전
살아계신 어머니를 판거냐 ㅅㅂㅋㅋㅋㅋ
답글
활
활발한 해달
19일 전
아니 이걸로 드립치네 미친놈인가
답글
듬
듬직한 여우
19일 전
효도 제대로 하네 진짜 어이가 없네
답글
높
높은 개
19일 전
눈물나려다 말았네 시발
답글
강
강한 개구리
19일 전
씨발아 ㅋㅋㅋㅋㅋㅋ
답글
빠
빠른 늑대
19일 전
뭐라고 불렀는데 알려줘
답글
외
외로운 사슴
19일 전
피접이 상골한 건 대체 뭐냐
답글
달
달콤한 치타
19일 전
이거 완전 불법유턴 아니냐 ㅋㅋㅋㅋ
답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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