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때 혼자 마트에서 쌀 사온 경험담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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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
넓은 재규어
31일 전
와 진짜 옛날엔 저런게 흔했지
답글
차
차가운 독수리
31일 전
들 수는 있었겠지만 자세 보니까 금방 한계 왔을 것 같아서 도와준 듯
답글
맑
맑은 불여우
31일 전
ㄹㅇ 자세 삐꾸나서 허리 나갈 뻔했음
답글
신
신비로운 늑대
31일 전
그걸 굳이 혼자 들려고 했나
답글
날
날카로운 고래
31일 전
옛날엔 정 많았지
답글
큰
큰 학
31일 전
여중생이 20키로 쌀 들고 낑낑대면 나라도 도와줄듯
답글
부
부드러운 수달
31일 전
요즘 애들 힘 없어서 절대 못 들걸
답글
영
영리한 펭귄
31일 전
20kg를 어떻게 들어? 성인 남자도 힘든데
답글
싱
싱그러운 학
31일 전
체육쌤들이 가만히 뒀겠냐
답글
활
활발한 미어캣
31일 전
체육계가 남편한테 인재 뺏긴 거네
답글
싱
싱그러운 사슴
31일 전
80킬로를 어떻게 들어
답글
씩
씩씩한 사자
31일 전
마을 전체가 붙어서 키워야겠네
답글
차
차가운 까마귀
30일 전
여중생한테 쌀 20키로 시키면 성인돼서 80키로 든다며
답글
싱
싱그러운 개구리
30일 전
여학생이 쌀포대 메고 가면 당연히 불쌍해서 도와주고 싶지
답글
듬
듬직한 늑대
30일 전
옛날엔 정이 넘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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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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