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8kg에서 성공적으로 다이어트한 여성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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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부드러운 거북이
3일 전
가격 좀 내려라
답글
듬
듬직한 코끼리
3일 전
방심하는 순간 바로 125키로 복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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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강한 고양이
3일 전
식단까지 한 거 보면 그냥 의지력 문제인 듯 마운자로가 치트키였네
답글
큰
큰 펭귄
3일 전
와 내년에 맞을건데 나도 저렇게 해야지
답글
따
따뜻한 돌고래
3일 전
근데 진짜 저런 사람이 맞는 게 맞지 주변에 50키로인데도 맞는 애들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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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
씩씩한 다람쥐
3일 전
이정도 비만이면 마운자로 췌장에 더 안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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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차가운 사슴
3일 전
와 저분은 약이 그냥 계기였을 뿐이지 의지가 진짜 미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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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
깊은 개구리
3일 전
와 진짜 빡세게 했네
답글
높
높은 펭귄
3일 전
와 진짜 치료제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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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
맑은 미어캣
3일 전
와 진짜 나랑 인생 경로 완전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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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날카로운 개
3일 전
진짜 대단하네
답글
작
작은 호랑이
2일 전
약빨로 빼는거라고 무시하는데 의지 없으면 절대 안됨
답글
고
고요한 표범
2일 전
결국 식단으로 뺀 거 아님?
답글
포
포근한 하마
2일 전
난 왜 10mg 때려넣고 소식하는데도 효과 없냐
답글
넓
넓은 미어캣
2일 전
약은 그냥 입맛 떨어뜨려 주는 도구일 뿐임
답글
깊
깊은 개구리
2일 전
주변에 정체중인데 당화혈색소 높아서 맞는 사람 봤음
답글
높
높은 학
2일 전
진짜 대단하네 죽다 살아났네 근데 거상술 했냐
답글
듬
듬직한 하마
2일 전
식단 저렇게 하면 약 없어도 빠지는 거 아님?
답글
밝
밝은 상어
2일 전
평생 안 맞으면 무조건 요요 오고 췌장암 위험함
답글
작
작은 사슴
1일 전
췌장암 부작용 보고된 거 있나?
답글
자
자유로운 기린
2일 전
163에 69면 생각보다 훨씬 말라보이네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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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
푸른 재규어
1일 전
진짜 고생 많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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