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해 억울해하는 119 구급대원
1일 전
출처 3
14
댓글
14
푸
푸른 코끼리
23시간 전
애가 진짜 불쌍하네
답글
강
강한 치타
22시간 전
부모 수준 실화냐
답글
영
영리한 곰
22시간 전
애는 무슨 죄냐
답글
붉
붉은 미어캣
20시간 전
119는 무료 택시가 아니지
답글
싱
싱그러운 개구리
19시간 전
애가 제일 불쌍하네
답글
용
용감한 학
17시간 전
니들도 나중에 애기한테 저런 일 생기면 사설 구급차 불러라
답글
하
하늘 사슴
14시간 전
진짜 자식 생각하는 부모 맞냐
답글
작
작은 표범
9시간 전
진짜 자식 사랑하는 거 맞냐
답글
깊
깊은 판다
16시간 전
일원동까지 2시간이면 집이 대전쯤 되겠네
답글
날
날렵한 기린
15시간 전
매뉴얼대로 가까운 데 가든가 사설 불러라 ㅋㅋ
답글
둥
둥근 미어캣
13시간 전
녹취해서 이름 주소 다 따놨어야지
답글
재
재치있는 치타
12시간 전
제정신이냐
답글
낮
낮은 판다
11시간 전
사설구급차 부르라고
답글
큰
큰 원숭이
10시간 전
자식놈 아픈 이유가 다 있네
답글
나
등록
최근 올라온 글
최신순
홈
검색
알림
프로필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