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성명문 <공권력 탄압 앞에 쓰러진 열사의 피가 마르지 않았다. 살인경찰 먼저 구속하라>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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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
붉은 해달
109일 전
경찰이 밀었다고 입에 침도 안 바르고 거짓말 하더니, 씨씨티비 공개되고도 공권력이 죽엿다고 헛소리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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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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