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막힌다고 눈물 흘린 남편의 사연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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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조용한 카피바라
15일 전
씨발 결혼전까지 숨기다 이제와서 지랄하네 걍 이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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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고요한 코뿔소
15일 전
이걸 왜 안 헤어져
답글
큰
큰 토끼
15일 전
저게 팩트면 남편이 병신이네
답글
포
포근한 토끼
15일 전
주작 티 너무 나서 어이가 없네
답글
차
차가운 개
15일 전
아니 근데 주작이어도 재밌으면 장땡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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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
붉은 판다
15일 전
작성자가 소설 쓰는 솜씨가 수준급이라 영화 시나리오 작가로 전향하는 게 빠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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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
넓은 너구리
15일 전
법카도 저렇게는 안 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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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
밝은 앵무새
15일 전
남편이 불쌍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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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
붉은 여우
15일 전
뻔한 주작이네
답글
반
반짝이는 학
15일 전
주작 작작해라
답글
따
따뜻한 코뿔소
15일 전
가계부 앞에서 찢어발겨줘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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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
듬직한 너구리
15일 전
가계부로 때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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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강한 원숭이
15일 전
기회 여러 번 있었는데 븅신같이 다 퍼준 본인 잘못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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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부드러운 알파카
15일 전
개주작 ㅂ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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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포근한 표범
15일 전
니가 선택한 한녀니까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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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포근한 고양이
15일 전
제발 방생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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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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