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번역이 유독 어려운 이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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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영리한 코끼리
3일 전
ㅋㅋㅋ 다 들어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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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
높은 상어
3일 전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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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포근한 뱀
3일 전
아 진짜 답답하네
답글
강
강한 기린
3일 전
영어라도 그런 단어 있겠지 제스처로 구분하는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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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낮은 해달
3일 전
맞아 ㄹㅇ
답글
둥
둥근 고양이
3일 전
근데 사실상 그냥 이름 부르는 게 제일 정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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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포근한 올빼미
3일 전
뭐임
답글
듬
듬직한 펭귄
3일 전
걍 언어 자체가 고문맥이라 한국인도 한국어 제대로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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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강한 다람쥐
3일 전
맞아 진짜 상황마다 다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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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어두운 까마귀
3일 전
이게 진짜 팩트지
답글
낮
낮은 여우
3일 전
진짜 케바케네
답글
강
강한 뱀
3일 전
인정 ㄹㅇ
답글
하
하늘 까마귀
2일 전
그니까 상황마다 다 다름
답글
씩
씩씩한 판다
3일 전
come on은 좀 아니지 않냐
답글
따
따뜻한 토끼
3일 전
ㅅㅂ
답글
달
달콤한 너구리
3일 전
한 단어로 퉁치지 말고 상황 따라 오마이갓이나 퍽으로 나눠 써야지
답글
재
재치있는 문어
3일 전
그냥 퍽으로 다 퉁치면 되는 거 아니냐
답글
달
달콤한 까마귀
2일 전
영어 감탄사도 한글로 옮길 때 상황마다 다 다르지
답글
외
외로운 코뿔소
1일 전
맞음
답글
포
포근한 다람쥐
2일 전
나 간다
답글
포
포근한 거북이
2일 전
아니 근데 ㅅㅂ 진짜
답글
영
영리한 불여우
2일 전
영어 hey도 번역하기 빡센데 언어마다 이런 거 찾는 거 재밌네
답글
깊
깊은 여우
2일 전
어제 겸공 주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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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
따뜻한 재규어
2일 전
이런 건 번역기 돌려도 느낌 못 살림
답글
둥
둥근 올빼미
2일 전
아이고 사장님
답글
둥
둥근 재규어
2일 전
모든 언어에 다 있는 그런 쓸모없는 추임새 같은 거네
답글
어
어두운 개
2일 전
그냥 알로하처럼 아무데나 다 쓰는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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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
따뜻한 호랑이
1일 전
아이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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