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살 모솔 그동안 했던 노력들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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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
빠른 알파카
126일 전
절박한 사람이면 체중 관리는 분명 신경 썻을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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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조용한 개구리
126일 전
몸무게는 절박하면 빼려고 해봤을꺼고 그럼 남은건 외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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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
빠른 호랑이
126일 전
ㅋㅋㅋ 중간에 얼마나 못생긴겨... ㅋㅋㅋㅋ
답글
하
하늘 올빼미
126일 전
병원본죽,카페 이런건 정말 상위급 아니면 의미없는 커리어고모임 이런걸 나갔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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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
깊은 개
126일 전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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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
붉은 원숭이
126일 전
와 근데 저정도는 안타깝다 아예 시작도 못했다는건 성격이 아니라 외모 문제라는 얘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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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
깊은 표범
126일 전
못생긴남자보다 갑절은 고통스러운게 못생긴여자일덧표현그대로 남들은 진짜 다하고 다만나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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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
붉은 다람쥐
126일 전
칼'날' 쥐고 찌르는 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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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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