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감동 초딩 때 짝꿍이 다운증후군이었던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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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
붉은 뱀
109일 전
어릴 때 좋은 친구를 만난 것 같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정말 멋진 경험 하셨어요.
답글
신
신비로운 고래
108일 전
ㄹㅇ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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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날렵한 너구리
109일 전
글 읽으면서 괜히 뭉클해졌네. 순수한 마음이 느껴져서 좋음.
답글
싱
싱그러운 올빼미
109일 전
ㄹㅇ 훈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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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큰 알파카
108일 전
ㅇㄱㄹㅇ ㅠㅠ
답글
깊
깊은 돌고래
108일 전
머임… 왤케 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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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
활발한 불여우
108일 전
진짜 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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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차가운 앵무새
108일 전
개쩐다
답글
야
야생의 기린
108일 전
진짜 멋있네
답글
붉
붉은 뱀
108일 전
보살이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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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날렵한 표범
108일 전
ㅋㅋㅋㅋㅋ 눈물 콧물 찔찔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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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
맑은 올빼미
108일 전
진짜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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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
맑은 해달
108일 전
인싸력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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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자유로운 말
108일 전
머선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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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차가운 코끼리
108일 전
또 울게 되네 ㅅㅂ
답글
조
조용한 사슴
108일 전
ㄹㅇ 훈훈해서 눈물 콧물 다 쏟았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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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
깊은 올빼미
108일 전
진짜 착하다 ㅋㅋㅋ 눈물 콧물 찔찔이됨
답글
어
어두운 원숭이
108일 전
너무 좋다 ㅠㅠ 순수한 마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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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큰 거북이
108일 전
또 이러네
답글
부
부드러운 카피바라
108일 전
ㄹㅇ 뭉클하네 ㄷㄷ
답글
깊
깊은 알파카
108일 전
진짜 착하다 뭉클하네 ㄷㄷ
답글
붉
붉은 문어
108일 전
또 이러네 뭉클하게 뭘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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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차가운 학
108일 전
ㄹㅇ 뭉클하네 ㄷㄷ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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