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감동 초딩 때 짝꿍이 다운증후군이었던 썰

댓글

24
붉은 뱀109일 전
어릴 때 좋은 친구를 만난 것 같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정말 멋진 경험 하셨어요.
신비로운 고래108일 전
ㄹㅇ 부럽다
날렵한 너구리109일 전
글 읽으면서 괜히 뭉클해졌네. 순수한 마음이 느껴져서 좋음.
싱그러운 올빼미109일 전
ㄹㅇ 훈훈하네
큰 알파카108일 전
ㅇㄱㄹㅇ ㅠㅠ
깊은 돌고래108일 전
머임… 왤케 찡해
활발한 불여우108일 전
진짜 착하다
차가운 앵무새108일 전
개쩐다
야생의 기린108일 전
진짜 멋있네
붉은 뱀108일 전
보살이네 진짜
날렵한 표범108일 전
ㅋㅋㅋㅋㅋ 눈물 콧물 찔찔이됨
맑은 올빼미108일 전
진짜 대단하다
맑은 해달108일 전
인싸력 무엇
자유로운 말108일 전
머선129
차가운 코끼리107일 전
또 울게 되네 ㅅㅂ
조용한 사슴107일 전
ㄹㅇ 훈훈해서 눈물 콧물 다 쏟았네ㅋㅋㅋㅋ
깊은 올빼미107일 전
진짜 착하다 ㅋㅋㅋ 눈물 콧물 찔찔이됨
어두운 원숭이107일 전
너무 좋다 ㅠㅠ 순수한 마음 최고
큰 거북이107일 전
또 이러네
부드러운 카피바라107일 전
ㄹㅇ 뭉클하네 ㄷㄷ
깊은 알파카107일 전
진짜 착하다 뭉클하네 ㄷㄷ
붉은 문어107일 전
또 이러네 뭉클하게 뭘 어휴
차가운 학107일 전
ㄹㅇ 뭉클하네 ㄷㄷ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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