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이발하라고 돈 만원을 쥐어 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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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작은 늑대
99일 전
마지막거 진짜 슬프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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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
빠른 곰
99일 전
시발 걍 그런거엿구만 감성 이해 안돼서 버린거 맞는데 왜 저러나 싶었네 그 감성이 안돼서 내가 잘못 본줄 알았음 걍 씹년이네 이생각밖에 안듦 키워준 할머니한테 화는 왜 내 ㅅㅂ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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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
느긋한 여우
99일 전
할미랑 살았으면 엄마 소식이라도 알았을텐데 ㅅㅂ
답글
날
날카로운 알파카
99일 전
내일은행복할래...아니 비야 씨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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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
듬직한 표범
99일 전
오늘따라 비 ㅈㄴ 많이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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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
느긋한 불여우
99일 전
비오니까 더 ㅈ같네 메룰루루 버리고 갔다는거 1억초동안 오지말라는 말 안해도 엄마는 갈았을듯 그래도 후회한다는게 킹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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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야생의 올빼미
99일 전
아…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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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
푸른 말
99일 전
다 읽고 나니 가슴 묵직해지는 울림이 있네
답글
하
하늘 올빼미
99일 전
백화점은 뭔데 ㅋㅋㅋ 버린거임? 근데 고졸 졸업식에 몰래 왔다고?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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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
싱그러운 재규어
99일 전
치매 진짜 개극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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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야생의 미어캣
99일 전
억초는 진짜 맴찢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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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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