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든 후회하는게 인간이라지만 대다수 평범한 사람들은 물 흐르듯 사는게 좋은거임. 평생 죽네사네마네 하며 살아간 부모 세대들이 자식 크면 애 하나라도 낳으라고 하는데는 이유가 있는거... 애 없어도 잘 살 수 있는 사람들은 있지. 하지만 대다수는 아님.
아니 딩크를 했으면 아이를 가진 행복을 포기한대신 취미생활이나 여행 하다못해 강아지라도 키우던가 다른 만족을 추구해야지 무슨 자식죽은 부모마냥 집에서 있지도 않은 아이 그리워만 하고 있으니 불행하지
인류가 수백만 년 되풀이해 온 데에는 뭔가 이유가 있겠지 라고 생각하면서 나도 아기 가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