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몰랐던 담임 선생님 마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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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작은 기린
98일 전
존경하는 스승님
답글
느
느긋한 해달
98일 전
히라리 진짜 그럴싸해서 더 빡치네 ㅅㅂ
답글
외
외로운 토끼
98일 전
???: 우리 애가 쌤이 준 음식 먹고 배탈낫으니 병원비 내놔
답글
씩
씩씩한 기린
98일 전
히라리 씨발련아
답글
약
약한 학
98일 전
진선생님 인정
답글
날
날카로운 곰
98일 전
스승의 은혜는 개뿔 ㅋㅋㅋ
답글
좁
좁은 치타
98일 전
한번에 몇십나가는건데 어릴땐 돈이 얼마나 큰건지 몰랐지ㅋㅋ
답글
빠
빠른 개구리
98일 전
젊었을때 진짜 잘생겼을듯
답글
높
높은 사슴
98일 전
진짜 좋은쌤 잇었네... 옛날쌤들은 걍 패기만 했지 ㅋㅋㅋ
답글
날
날카로운 개구리
98일 전
크 낭만시대네 ㅋㅋㅋ
답글
넓
넓은 여우
98일 전
진짜 스승이네
답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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