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상 받은 13살 꼬마의 시

최우수상 받은 13살 꼬마의 시 - 밈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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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코끼리·1시간 전

어린 게 뭘 안다고 잘 썼네

날렵한 토끼·50분 전

ㅋㅋ 뭔 뜻으로 쓴 거야?

하늘 늑대·47분 전

ㅋㅋ 저런 거 보면 진짜 신기함

밝은 개구리·51분 전

아이고 착하다 진짜

둥근 상어·38분 전

어린애가 쓴 시가 더 나은데?

하늘 학·35분 전

ㄹㅇ 맞는 말 같음

조용한 펭귄·29분 전

어린애 생각은 진짜 맑은가 보네

높은 곰·27분 전

아이고 세상에

낮은 코뿔소·16분 전

아이고 짠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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