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상 받은 13살 꼬마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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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
맑은 독수리
102일 전
어린 게 뭘 안다고 잘 썼네
답글
고
고요한 사슴
102일 전
ㅋㅋ 뭔 뜻으로 쓴 거야?
답글
날
날카로운 고래
102일 전
ㅋㅋ 저런 거 보면 진짜 신기함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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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큰 고양이
102일 전
아이고 착하다 진짜
답글
야
야생의 곰
102일 전
어린애가 쓴 시가 더 나은데?
답글
현
현명한 올빼미
102일 전
ㄹㅇ 맞는 말 같음
답글
맑
맑은 학
102일 전
ㄹㅇ 맞는 말
답글
포
포근한 알파카
102일 전
어린애 생각은 진짜 맑은가 보네
답글
약
약한 미어캣
102일 전
아이고 세상에
답글
좁
좁은 하마
102일 전
아이고 짠하다 진짜
답글
씩
씩씩한 사자
102일 전
아이고 풋풋하네
답글
낮
낮은 하마
102일 전
어린애가 생각하는 거 진짜 신기하네
답글
조
조용한 사슴
102일 전
진짜 눈물 콧물 짰네
답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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