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사장님을 걱정하는 응급실 의사의 사연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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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어두운 학
36일 전
딱 봐도 카페에서 어떤 지랄 했는지 상상가네
답글
싱
싱그러운 판다
36일 전
진단서 떼서 합의금 뜯어내겠다는 소리겠지
답글
조
조용한 카피바라
35일 전
딱 봐도 카페에서 무슨 지랄했는지 상상된다
답글
포
포근한 해달
35일 전
아니 카페 가서 무슨 지랄을 했길래 저러냐
답글
넓
넓은 카피바라
35일 전
앉아있을 땐 몰랐다가 일어설 때 아팠다니 이게 말이 되냐
답글
약
약한 까마귀
35일 전
민사 가봤자 기각될 것 같은데
답글
푸
푸른 원숭이
35일 전
민사 가봤자 기각될 듯
답글
현
현명한 토끼
35일 전
차트에 적지도 못할 추한 틀딱이네
답글
반
반짝이는 원숭이
35일 전
대체 뭘 했길래 의사가 저렇게 말하냐
답글
어
어두운 치타
35일 전
ㄹㅇ 저건 그냥 매가 약이다
답글
작
작은 기린
35일 전
뭔 소리임?
답글
야
야생의 불여우
35일 전
ㄹㅇ 뭔소리하냐
답글
낮
낮은 학
35일 전
진짜 지랄하네 ㅋㅋㅋ
답글
듬
듬직한 재규어
35일 전
진짜 지랄하네
답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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