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외모 칭찬한 17년 지기 친구와 손절한 사연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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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
싱그러운 표범
46일 전
지가 못생겨서 저걸로 정신승리하는 미친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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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반짝이는 원숭이
46일 전
17년 친구가 아니라 그냥 17년 알고지낸 남남이네
답글
낮
낮은 독수리
46일 전
17년 지기라는데 그냥 남남이네
답글
작
작은 돌고래
46일 전
17년 지기라더니 그냥 생판 남이었네
답글
약
약한 코뿔소
46일 전
진짜 사람새끼 아니네
답글
영
영리한 수달
46일 전
와 진짜 미친거 아냐?
답글
씩
씩씩한 치타
46일 전
주작 아니면 자식 진짜 못생겼나 보네
답글
푸
푸른 미어캣
46일 전
주작 아니면 애 진짜 못생겼나보네
답글
약
약한 돌고래
43일 전
주작 아니면 애 진짜 못생겼나 보네
답글
빠
빠른 개구리
46일 전
미친년이네
답글
현
현명한 카피바라
43일 전
이거 왠지 스레드 주작글 냄새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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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차가운 너구리
43일 전
지 딴엔 칭찬이라고 생각했겠지? 진짜 악마네
답글
작
작은 고양이
43일 전
속으로 얼마나 얕잡아봤으면 면전에서 저런 말을 하냐
답글
하
하늘 너구리
43일 전
저건 누가 봐도 손절각이네
답글
밝
밝은 까마귀
43일 전
칭찬이라고 생각하고 뱉었을걸 걍 악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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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포근한 독수리
43일 전
돌려까기 수준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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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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