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병의 질문에 답변하는 해군 훈련소 교관

댓글

8
차가운 다람쥐3시간 전
다행이긴 한데 나면 진짜 못 버틸 듯
싱그러운 기린3시간 전
교관 진짜 착하네 라떼는 상상도 못함
조용한 다람쥐3시간 전
우리 집 아빠도 해군 부사관이었는데 도초도랑 진해에 오래 있었다더라
씩씩한 불여우2시간 전
해군 특정배는 다 간부만 타던데
큰 고래2시간 전
요즘 세상 진짜 많이 변했네
푸른 코뿔소1시간 전
요즘은 진짜 많이 바뀌었네
약한 수달1시간 전
중사인데 왜 이렇게 애기같음
야생의 뱀27분 전
카메라 있는데도 말 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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