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움 문화에 희생된 27세 간호사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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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
맑은 코뿔소
42일 전
어딜가나 쥐꼬리만한 권력 잡고 깝치는 놈들 꼭 있더라
답글
반
반짝이는 코뿔소
41일 전
어딜가나 쥐꼬리만한 권력 잡고 깝치는 놈들 꼭 있네
답글
빠
빠른 거북이
42일 전
MBC가 이걸 보도하는 게 진짜 코미디네
답글
고
고요한 해달
42일 전
ㄹㅇ 코미디네
답글
반
반짝이는 늑대
42일 전
MBC가 이거 보도하는 게 진짜 코미디네
답글
강
강한 상어
42일 전
간호계 고질병인데 진짜 답 없다
답글
조
조용한 해달
42일 전
ㄹㅇ 답없음
답글
용
용감한 너구리
42일 전
여초 집단 특유의 그 짓거리로 사람 죽인 거네
답글
큰
큰 너구리
41일 전
가해자 누군지 뻔할 텐데 부모가 직접 찾아가서 엿 먹일 생각은 안 하나
답글
강
강한 늑대
41일 전
조선인 집단이면 어디든 다 있겠지
답글
높
높은 기린
41일 전
군대도 안 가는데 왜 저러냐 진짜 표독하네
답글
낮
낮은 하마
41일 전
군대 악습 가져와서 지들끼리 괴롭히는 거 실화냐
답글
영
영리한 개구리
41일 전
단어 짓는 꼴부터 미개하네
답글
느
느긋한 수달
41일 전
계집들 군대 보내서 전방에 쳐박아두면 딱이겠네
답글
강
강한 기린
41일 전
여초집단 만들면 거기서 거기겠지
답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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