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쓴 시... 와이프 대성통곡ㅜ
04/30
출처 3
10
댓글
10
맑
맑은 말
103일 전
아… 진짜 맴찢이네
답글
부
부드러운 까마귀
103일 전
ㄹㅇ 눈물 콧물 쏟을 듯
답글
용
용감한 거북이
103일 전
에휴… 씨발…
답글
활
활발한 독수리
103일 전
머임… 갑자기 쥬식 ㅋㅋㅋㅋ
답글
활
활발한 문어
103일 전
;;; ㅈㄴ 슬프네
답글
밝
밝은 미어캣
103일 전
아… ㄱㅇㄷ
답글
높
높은 기린
103일 전
담낭 수술 쾌차하셔야 함;;
답글
듬
듬직한 판다
103일 전
에휴… 진짜 맴찢이네;;
답글
낮
낮은 고양이
103일 전
바람의나라 광고 뭔데 ㅋㅋㅋ
답글
따
따뜻한 사자
103일 전
개웃기네 ㅅㅂ ㅋㅋㅋㅋ
답글
나
등록
최근 올라온 글
최신순
홈
검색
알림
프로필
댓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