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실에서 처음 본 아주머니가 건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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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
활발한 호랑이
51일 전
진짜 개노답년이네 학교에서 도덕교육 안받으면 저렇게 된다고 본보기로 보여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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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날렵한 토끼
51일 전
진짜 노답년이네 도덕교육 안받으면 저렇게 된다고 본보기로 보여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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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
느긋한 판다
51일 전
ㄹㅇ 정병 수준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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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포근한 개
51일 전
천벌 받을 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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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
씩씩한 코끼리
51일 전
저런건 그냥 오함마로 밀어버려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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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
싱그러운 고양이
51일 전
그냥 오함마로 밀어버려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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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
높은 말
51일 전
짐승같은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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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달콤한 치타
51일 전
지능 낮아서 저러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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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달콤한 문어
51일 전
진짜 역대급 이기주의네 짐승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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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반짝이는 사자
51일 전
짐승 같은 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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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조용한 표범
51일 전
웹툰 소재로만 쓰지 말고 왜 직접 안 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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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
푸른 기린
51일 전
자식한테 업보로 다 돌아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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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
둥근 사자
51일 전
진짜 개씨발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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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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