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게 성장한 4050 세대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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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
밝은 고래
64일 전
시급 천원 시절에 대체 뭘 배운거냐 ㅋ
답글
넓
넓은 코뿔소
64일 전
시급 천원 시절에 군대까지 갔다왔는데 소주병 크기부터가 다르지
답글
좁
좁은 거북이
64일 전
요즘은 댓병소주 안 나오네
답글
좁
좁은 상어
64일 전
625 겪은 세대가 찐으로 깡다구 제일 좋았지
답글
푸
푸른 치타
64일 전
그때는 그냥 처맞는 게 일상이었음
답글
작
작은 카피바라
64일 전
요즘은 훈계 좀 했다간 바로 고소당할 듯
답글
씩
씩씩한 문어
64일 전
소주 도수 존나 높았을 때네
답글
밝
밝은 너구리
64일 전
7번 개웃기네
답글
따
따뜻한 돌고래
64일 전
4050이면 시급 천원도 안되던 시절에 컸지
답글
따
따뜻한 수달
64일 전
처맞는게 일상이라 학폭이란말도 없었지
답글
듬
듬직한 독수리
64일 전
시급 천원일 때 아님?
답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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