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2개
할머니 위독하다는거 듣고 광주가서 할머니 의식이 잇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지만 어릴적에 하던것 처럼 옆에 할머니 팔배고 질질짜다가 기말고사 때문에 다시 대구 간거 이럴줄 알았으면 기말고사 안봤다
식견을 더 넓게 갖지 않은게 후회됨 기회가 훨씬 더 많이 일찍 찾아왔을텐데
버스타기전에 똥싸고 탈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