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3개
저 심리 참 이해하기 힘들어. 날짜 착각, 번호 착각 그렇다 쳐. 결국 안 산거 아녀. 왜 자꾸 질질 끄는거여. 아 꼬우면 사든가. 설마 혼자라서 그 자리 혼자 쓰는것보다 지네 다수가 쓰는게 낫다고 생각하는건가? 그럼 바꾸자고 차액 돈주고 부탁이라도 하면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