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긴 뭐 이보다 엉터리일 수도 없긴 하겠지만요
지역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는데 제가 사는 곳은 수술한 길냥이들이 세월이 가서 죽은 후로 그 자리에 새로 길냥이가 오지않고 개체수가 줄어들기는 하더라구요10여년 전과는 확실히 달라서 예전엔 집을 나서면 한두마리는 꼭봤는데 요즘은 아예 못보거든요동네라 해도 다른 골목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아무튼 제도가 실행되면 계속 추적조사를 해보면서 제도를 보완해나가야 할 것 같네요
개체수를 확인하기 어려운데 늘어나는 건 어떻게 파악을 했을까요 ? 줄어드는건 체감상 느껴지기는 합니다 . 이유가 TNR 이든 입양이 늘었든 보호소로 가는 개체수가 늘었든 아파트촌 근처 길고양이를 만나는게 예전처럼 쉽지는 않더군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