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견이 식당에 들어오자 버럭 소리지르는 사장님

댓글

5
붉은 불여우133일 전
크!!
하늘 상어133일 전
꼭 밥을 먹으러 가야겠구만
하늘 호랑이133일 전
크..
깊은 까마귀133일 전
어딥니까? 안되겠어. 저 사장님 내가 당장 찾아가서 돈쭐내 드려야겠어
조용한 학133일 전
저도 식당하게되면 저렇게 할건데 미리 돈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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