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2개
우리 모두가 기대했던 전개와는 다르네요... 점점 외로워진 엘프는 남편의 뼈로 자신의 성욕을 어루 달래며 "ㅎㅎ 뭐야 예전보다 딱딱한게 오래가네? ㅎㅎ... 그런데 예전처럼 부드럽진 않아...왜 죽은거야" 흐느끼며 울기 시작하고. 갑자기 남편이 상체를 들어 올리며 윗 이야기처럼 불로초를 먹었다고 말하며 살아난김에 3번 더하는 전개를 기대햇ㅎ는데....웃대인들 기대에는 못미치는 이야기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