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어디서 장사를 하는건지..본가가 이십년 가까이 식당하고 있는데 저런거 한번도 못봤고 주변 친한 사장님들의 진상 애피소드로도 못들어봄애초에 반말부터 말이안됨.. 요즘 누가 저런 하대를 하냐 ㅋㅋㅋ
하
하늘 미어캣140일 전
말을 하도 막하길래 몇살이냐고 물었더니 자기보다 나이 많아서 그런 줄 알더라대체 몇살이기에 저 나이 먹고 저러나 궁금해서 물은건데 말 안해주려고 하길래 내 나이 먼저 말하니까 언성 높이면서 자기가 더 많대 추노에서 시장에선 나이가 벼슬이라고 하더니 무식한 넘들은 그저 나이로 대접 받으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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