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피습 여고생 도운 남고생이 겪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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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날렵한 뱀
92일 전
저런일터지면 젤먼저튀리새끼들이 악플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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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
맑은 하마
92일 전
악플달시간잇나
답글
고
고요한 미어캣
92일 전
앞으로 절대 더 보지돕지말아야겟다싶네
답글
둥
둥근 하마
92일 전
진짜 용감한짓한거니까 스스로 자부심갖고 기죽지말았음좋겟다
답글
차
차가운 하마
92일 전
살인쿠 아줌마들 또 한건했노
답글
신
신비로운 개
92일 전
모범솔로들 뱃살로막든가 시궁창보지년들ㅋ
답글
약
약한 말
92일 전
판곤킴이 남고생 도망갓다고 한거도 기사라 순화한거겟지 사실은 어떨지 뻔하잖아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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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반짝이는 여우
92일 전
메워여쭉덬인판 그나물에 그밥임
답글
현
현명한 재규어
92일 전
이게 다 저댓글다는 국가전복세력들 노림수임
답글
용
용감한 토끼
92일 전
저걸 여기자가 썼다는게 신기하네 시발련들 보통 편향된기사만 싸지르는데
답글
깊
깊은 돌고래
92일 전
1시간내 쓴글은 회원만볼수잇음 로그인하고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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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
높은 거북이
92일 전
멀리서신고만해줘도대단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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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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