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수성가한 흙수저가 살면서 느낀 점
05/28
+1
출처 4
전체 보기
12
댓글
12
붉
붉은 고래
75일 전
우리집은 더 가난했어도 집구석에서 지랄 안해서 다행이라 생각함
답글
큰
큰 호랑이
75일 전
진짜 같은데 왜들 이렇게 피곤하게 주작 타령함?
답글
날
날렵한 호랑이
75일 전
멘탈 진짜 세네 행복해라
답글
큰
큰 카피바라
75일 전
예쁘냐?
답글
깊
깊은 재규어
75일 전
행복해라 그냥
답글
어
어두운 사자
75일 전
그냥 행복해라
답글
영
영리한 고양이
75일 전
주작이라며 피곤하게 사는 애들 많네
답글
반
반짝이는 문어
74일 전
주작이라며 피곤하게 구는 애들 존나 많네
답글
날
날카로운 까마귀
75일 전
30대 후반이면 23년 서울 원룸 300에 15면 은평구 쪽이라도 사람 살만한 데 들어갔을 텐데 초반엔 진짜 답 없었겠네
답글
낮
낮은 코뿔소
75일 전
피해망상 아니냐? 정신과 가야될 수준인데
답글
고
고요한 기린
75일 전
필력 좋은 놈이 쓴 주작이네 비릿한 미소 뭐냐ㅋㅋ
답글
둥
둥근 고래
75일 전
서울대 못간게 킬포네 주작 티 너무 남
답글
나
등록
최근 올라온 글
최신순
홈
검색
알림
프로필
댓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