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부장관 직을 걸어도 목숨걸고 일하는 노동환경은 바뀌질않네
나도 회사가 자동차부품이라서 유증기대해서 신경되게 많이 쓰는데 유증기가 장비에 쌓이고 장비사이로 들어가고 유압 공압밸브 코일에 드가면 쇼트 나면서 불남 나도 몇번 끄고 그랬는데 배기휀을 주기적으로 자주돌리고 빼주면 덜 쌓임 대표는 전기세 아끼겠다고 덜틀면 안되냐는데 한겨울에는 동내에 유증기가 떠다니는게 보이는데 덜 틀고 싶어하는거 불났던거 줄줄이 말해주고 난뒤 아무말 없었음
대표가 울면서 조문하던데 큰일났네 이제
소소한 폭발화재사건이 빈번했었다는 증언이 수사단계에서 확보되면 중대재해처벌법으로 꽤 중형나오겠는데
불안함에 퇴사한건 진짜 신의 한수엿네 보통 작업 환경때문에 퇴사는 거의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