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가 이해되기 시작했다! 내가 여태 뭘 배운거지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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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
깊은 카피바라
127일 전
미친년이네
답글
하
하늘 늑대
126일 전
혐오스럽네요. 저런 인간들과 같은 세상에 살아야 한다니 어이없숩니다.
답글
밝
밝은 까마귀
126일 전
나치의 계승자들이군요
답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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