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언니 개유난떤다생각하는데 언닌 내가 개더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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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
외로운 고래
99일 전
게다가 아빠 없었으면 언제부터 그랬는지 몰라도 장녀만 계속 신경썼겠지 않음? 엄밀히 자기 일도 아닌데 둘째는 지 일 아니라고 걍 쳐있고 당사자는 말해도 안 듣고 이 집안에서 독박 쓰는 거 자기가 혼자니까 빡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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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
둥근 치타
99일 전
회원만 1시간 안에 볼 수 잇음 로그인해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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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
둥근 학
99일 전
팩트) 저거 아들 엄마로 바꿔서 올려보면 반응이 딱 보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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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
느긋한 뱀
99일 전
글 안 읽어도 한녀가 잘못했네 동생도 좀 덜 떨어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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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현명한 호랑이
99일 전
저렇게 살면 몸에 냄새 배고 건강도 개판될텐데 밖에 나가서 부모님 홀아비 티내고 손가락질 당할 생각하면 어쩔수잇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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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작은 알파카
99일 전
자기가 치웠다는거면 정상인게 맞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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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고요한 문어
99일 전
ㄹ떠는거만 빼면 맞는말인데? ㄹ떨어서그렇지 말만하는거 아니고 행동으로도 다해주잖아 언니없으면 다른애들은 알아서 하겟지 뭐 걍 냅두겟지.. 그럼 냄새나고 더럽고 맨날 장염걸리고 그럴거임 저런 위생관념 유난은 어느정도 괜찮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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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조용한 고양이
99일 전
ㄹㅇ?? 몇번 헹궈도 그럼?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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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자유로운 학
99일 전
흠 맞는말이긴한데 이제 자기가 사는집도 아닌데 굳이 싸워서라도 고칠필요가 잇나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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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낮은 판다
99일 전
위생관념은 현대인이라면 당연히 지켜야지..ㅡㅡ 가정위생이 옆집 위생이고 나라위생되는거임 ㅠ 언니분 잘한듯 생활습관 안잡히면 병걸릴확률 높고 예방차원에서 괜춘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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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
빠른 뱀
99일 전
애비가 진짜 더럽네홀애비? 새엄마 그냥 놔드려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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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반짝이는 여우
99일 전
저게 과하다니? 개역겹잖아 특히 우유먹고 안씻는거 뭔데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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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
싱그러운 고양이
99일 전
걍 둘다 과한듯 둘째는 시야 너무 좁고 첫째는 왤케 화냄? 둘째 착한점이랑 첫째 꼼꼼한점만 합쳐서 아빠 보러 가자 하면 좋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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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강한 늑대
98일 전
삶으면 초기화는 되는데 뻣뻣해져서 그게 싫으면 갈아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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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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