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소중히 간직해온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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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고양이76일 전
인성 진짜 레전드네
하늘 호랑이76일 전
색연필 사드리지 마라
재치있는 너구리76일 전
색연필 사드리지 마
어두운 하마76일 전
엄마한테 잘해라 불효자새끼야
달콤한 학76일 전
진짜 역대급 불효자네
반짝이는 고양이76일 전
아 씨발 친구놈들 맘아프네
둥근 앵무새76일 전
불효자 새끼 진짜 화나네
하늘 거북이76일 전
개불효자네
날카로운 뱀76일 전
애가 어려도 저걸 찢을 생각을 하냐
푸른 코끼리76일 전
아 가슴 찢어지네
따뜻한 너구리76일 전
와 저걸 찢네
하늘 카피바라76일 전
컵라면 기다리다가 갑자기 분위기 신파네
어두운 학76일 전
낮잠 자는 엄마 깨우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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