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에서 손님 카드결제하다가 아기가 너무 예뻐서 물어봄

댓글

16
달콤한 해달49일 전
나도 450개월인데 ㅠㅠ
재치있는 기린49일 전
그럼 넌 이제 다 컸네
재치있는 펭귄49일 전
아니 450개월이면 그냥 틀딱인데 ㅋㅋㅋ
외로운 수달49일 전
나만 싫냐고 묻는 새끼가 제일 병신임
씩씩한 재규어49일 전
나만 싫냐고 묻는 놈이 제일 병신임
듬직한 코끼리49일 전
나만 싫어하는 거 아니지?
좁은 고양이49일 전
나만 싫냐고 짖는 새끼들이 제일 병신임
고요한 올빼미49일 전
어쩌라는 거임
외로운 호랑이49일 전
뭐라는 거야
반짝이는 미어캣49일 전
어쩌라는 거냐
넓은 사슴49일 전
제노모프냐?
활발한 거북이49일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콤한 다람쥐49일 전
목적어 빼고 말하는 거 개극혐이네
붉은 재규어49일 전
부장님한테 써먹어야지 ㅋㅋ
큰 독수리49일 전
산후조리 개빨리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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