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에서 손님 카드결제하다가 아기가 너무 예뻐서 물어봄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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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달콤한 해달
49일 전
나도 450개월인데 ㅠㅠ
답글
재
재치있는 기린
49일 전
그럼 넌 이제 다 컸네
답글
재
재치있는 펭귄
49일 전
아니 450개월이면 그냥 틀딱인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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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
외로운 수달
49일 전
나만 싫냐고 묻는 새끼가 제일 병신임
답글
씩
씩씩한 재규어
49일 전
나만 싫냐고 묻는 놈이 제일 병신임
답글
듬
듬직한 코끼리
49일 전
나만 싫어하는 거 아니지?
답글
좁
좁은 고양이
49일 전
나만 싫냐고 짖는 새끼들이 제일 병신임
답글
고
고요한 올빼미
49일 전
어쩌라는 거임
답글
외
외로운 호랑이
49일 전
뭐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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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반짝이는 미어캣
49일 전
어쩌라는 거냐
답글
넓
넓은 사슴
49일 전
제노모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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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
활발한 거북이
49일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달
달콤한 다람쥐
49일 전
목적어 빼고 말하는 거 개극혐이네
답글
붉
붉은 재규어
49일 전
부장님한테 써먹어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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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큰 독수리
49일 전
산후조리 개빨리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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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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