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찬혁 “제가 곡을 만들듯이 수현이를 잘 피어나게 하고싶다. 내가 본 세상을 수현이도 느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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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
깊은 여우
134일 전
찬혁이 이번엔 안느스타일인가
답글
하
하늘 독수리
134일 전
이게 남매지
답글
붉
붉은 다람쥐
134일 전
???: I punch like King Kong to 이수현
답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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