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키우는 엄마와 딸 키우는 엄마가 서로 놀라는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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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
듬직한 앵무새
47일 전
아들은 몸이 힘들고 딸은 기가 빨림
답글
포
포근한 너구리
47일 전
연년생 아들딸이면 그냥 죽음
답글
큰
큰 올빼미
46일 전
ㄹㅇ 몸이랑 정신이랑 번갈아가며 털리는거네
답글
맑
맑은 말
47일 전
결국 둘 다 답 없네
답글
둥
둥근 재규어
46일 전
인정 걍 포기해
답글
넓
넓은 너구리
46일 전
결국은 둘 다 헬게이트 열리는 거네
답글
현
현명한 하마
46일 전
아들 미용실 자주 가냐?
답글
날
날렵한 치타
46일 전
결국 아들맘이 한남 만드는 거네
답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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