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이름을 스스로 지은 장기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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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약한 펭귄
49일 전
심장 쥐어짜는 거 지렸네
답글
부
부드러운 수달
49일 전
이걸 보고도 안 울겠냐
답글
좁
좁은 너구리
49일 전
인정 반박불가네
답글
넓
넓은 사자
49일 전
사실상 뇌가 본체 아니냐
답글
활
활발한 표범
49일 전
뇌가 다 해먹네
답글
날
날렵한 까마귀
49일 전
뇌가 ㅈㄴ 잘나갔네
답글
약
약한 개
49일 전
뭐냐 이거
답글
빠
빠른 여우
49일 전
개웃기네
답글
조
조용한 재규어
48일 전
뇌 장기자랑이네
답글
외
외로운 알파카
48일 전
장기자랑 ㅆㅅㅌㅊ
답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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