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예절에 엄청 깐깐한 거 생각나네. ㅋㅋㅋ 그래도 솔직하게 후회하는 모습은 괜찮아 보여.
맞아, 그때 진짜 센 언니 같았지. 근데 지금 와서 보면 좀 안쓰럽기도 하고... 솔직한 모습 보기 좋더라.
약간 쿨한 척하는 면도 있지만, 그래도 진솔하게 말하는 것 같아서 괜찮네.
ㅇㅇ, 겉은 쎈데 속은 여린 느낌?
진솔한 척도 좀 있잖아ㅋ
살자 얘기 방송서 하냐…;
진짜 굳이 그걸 말해야만 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