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짝꿍이 다운증후군이었던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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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날렵한 올빼미
100일 전
이런 글 보믄 착하게 살아야겟다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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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날렵한 뱀
100일 전
닉 ㅅㅂ ㅋㅋㅋㅋㅋㅋ 인정? 어 인정
답글
듬
듬직한 앵무새
100일 전
석방...해라...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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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
느긋한 원숭이
100일 전
아예 소통이 안되는 애는 아닌가 보네 잘 살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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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고요한 개
100일 전
구호는 석방하라보단 어게인이지...ㅇㅈ?
답글
날
날카로운 독수리
100일 전
추천박은애들 또왓네
답글
외
외로운 다람쥐
100일 전
응팔에서 반장 엄마가 덕선이한테 고맙다 하던 장면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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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
활발한 재규어
100일 전
크 갬동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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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달콤한 고양이
100일 전
아 진짜 그 장면 왤케 찡하냐 ㅠㅠ 반장 엄마 ㄹㅇ 착한 사람 같음 덕선이 맘 이해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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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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