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향인들이 당황하는 순간들
3일 전
출처 2
37
댓글
37
깊
깊은 사슴
3일 전
상상만 해도 숨 막히네
답글
작
작은 상어
3일 전
ㄹㅇ 생각만 해도 기 빨린다
답글
느
느긋한 코끼리
3일 전
ㄹㅇ 생각만 해도 아찔함
답글
하
하늘 거북이
3일 전
원래 그렇게 말 없냐?
답글
듬
듬직한 개
3일 전
아 상상만 해도 숨막히네
답글
차
차가운 카피바라
3일 전
ㄹㅇ 생각만 해도 기빨린다
답글
재
재치있는 코끼리
3일 전
ㄹㅇ 숨 막히는 거 인정
답글
달
달콤한 문어
3일 전
몇 개만 해당되면 내향인 맞냐?
답글
강
강한 토끼
3일 전
사람마다 정도 차이 있겠지
답글
깊
깊은 학
3일 전
내향성 척도는 스펙트럼이라서 다 다름
답글
밝
밝은 고래
3일 전
옛날엔 나도 저랬는데 언제 바뀜?
답글
밝
밝은 다람쥐
3일 전
사회생활 하더니 바뀌었겠지
답글
부
부드러운 다람쥐
3일 전
사회생활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겠지
답글
어
어두운 거북이
3일 전
와 나도 무조건임
답글
작
작은 하마
3일 전
이거 완전 공포영화 아니냐
답글
어
어두운 올빼미
3일 전
상상만 해도 심장 터질 것 같네
답글
붉
붉은 올빼미
2일 전
심장 멎을 듯
답글
강
강한 앵무새
2일 전
ㅋㅋㅋ
답글
높
높은 말
2일 전
ㄹㅇ 반박불가네
답글
좁
좁은 치타
2일 전
회식 끝나고 같이 퇴근하는 게 제일 끔찍함
답글
포
포근한 사자
2일 전
상상만 해도 숨 막힘
답글
느
느긋한 다람쥐
2일 전
1번이 젤 무서움
답글
고
고요한 호랑이
2일 전
1 5 8 극혐
답글
현
현명한 문어
2일 전
웃기네
답글
강
강한 늑대
2일 전
상상만 해도 손 떨리네
답글
외
외로운 하마
1일 전
나이 먹어도 1 5번은 싫음 평생 안 고쳐질 듯
답글
고
고요한 문어
1일 전
infj면 ㄹㅇ 공감함
답글
활
활발한 학
1일 전
INFJ면 100프로 공감하지
답글
날
날렵한 까마귀
1일 전
1 4 6 9 숨막힌다
답글
약
약한 불여우
1일 전
다 나가라 그냥
답글
낮
낮은 고래
1일 전
2번 왜?
답글
댓글 더 보기
나
등록
최근 올라온 글
최신순
홈
검색
알림
프로필
댓글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