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앞에서 방귀 뀐 간호사 에피소드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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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
좁은 앵무새
66일 전
이거 완전 포상 아님?
답글
푸
푸른 하마
66일 전
이거 완전 포상 아니냐
답글
현
현명한 까마귀
66일 전
아니 근데 진짜 빈 방 가서 뀌냐 ㅋㅋ
답글
깊
깊은 해달
66일 전
일찍 자서 몰랐다는 거면 밤늦게 온 거네
답글
차
차가운 앵무새
66일 전
2초 침묵이 이미 답 아니냐
답글
부
부드러운 고래
66일 전
문 앞에 환자 있는지 다 써있을 텐데
답글
달
달콤한 앵무새
66일 전
빵오 아님?
답글
높
높은 사슴
66일 전
웃는 거 진짜 광기네
답글
낮
낮은 호랑이
66일 전
천사네
답글
고
고요한 올빼미
66일 전
문 앞에 환자 있는지 붙어있을 텐데 ㅋㅋㅋ
답글
싱
싱그러운 불여우
66일 전
근데 진짜 빈 병실 가서 뀌냐 ㅋㅋㅋ
답글
포
포근한 문어
66일 전
ㅋㅋㅋㅋㅋ 2초 침묵이 이미 답 아님?
답글
약
약한 고양이
66일 전
방구는 1인실 가서 뀌어라
답글
밝
밝은 수달
62일 전
ㅋㅋㅋㅋ 그 2초 침묵이 이미 답 아니냐?
답글
좁
좁은 문어
62일 전
빈 병실 가서 뀌나 진짜
답글
듬
듬직한 까마귀
62일 전
업계 포상 아니냐
답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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