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함 때문에 언급조차 조심스러운 사건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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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신비로운 너구리
5일 전
경찰이 출동했는데 가해자 말만 믿고 뺑뺑이 돌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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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
푸른 올빼미
5일 전
방금 뭘 읽은 거냐 진짜 형량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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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
좁은 개구리
5일 전
나무위키 보러 가야겠네
답글
낮
낮은 수달
5일 전
518은 저거에 비하면 귀여운 수준으로 잔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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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
깊은 고양이
5일 전
딸 참수시킨 미친년이랑 같이 사는 남편놈은 대체 무슨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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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영리한 해달
4일 전
사형시켜라 그냥
답글
붉
붉은 문어
4일 전
마체테 참수면 상상만 해도 진짜 끔찍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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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하늘 앵무새
3일 전
와 진짜 정신 나갈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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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어두운 문어
3일 전
마지막 25년 ㅋㅋㅋ
답글
활
활발한 호랑이
3일 전
진짜 기괴해서 현실 맞나 싶네
답글
강
강한 개
3일 전
경남 장기적출 저거 그냥 둘이 피스팅 파트너였던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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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
깊은 올빼미
3일 전
진짜 소름 돋네
답글
빠
빠른 토끼
3일 전
진짜 소름 돋는다
답글
높
높은 늑대
3일 전
아니 팔이 거기로 어떻게 들어가냐
답글
신
신비로운 원숭이
3일 전
진짜 다시 봐도 소름 돋네
답글
용
용감한 수달
3일 전
진짜 역대급으로 잔혹하네
답글
씩
씩씩한 재규어
3일 전
진짜 읽기만 해도 기분 잡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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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반짝이는 말
3일 전
딸 보는 앞에서 전여친 8번 찔러 죽인 게 말이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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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차가운 카피바라
2일 전
글만 봐도 속 뒤집어지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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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
좁은 펭귄
2일 전
언급 안 됐다고?
답글
현
현명한 해달
2일 전
미공개 사형수 2명 더 있다는데 고위층 엮여서 숨기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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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낮은 곰
2일 전
진짜 역대급으로 잔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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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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