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가 안되어 고민하던 사장님의 사연
06/29
출처 3
13
댓글
13
큰
큰 문어
43일 전
절실함 미쳤네 ㅋㅋㅋ
답글
영
영리한 미어캣
43일 전
절실함 보소 ㅋㅋㅋ
답글
높
높은 여우
42일 전
완전 밈 됐네
답글
포
포근한 수달
41일 전
라도 오라고?
답글
따
따뜻한 여우
42일 전
따라올 사람 ㅈㄴ 많을 듯
답글
날
날카로운 문어
41일 전
따라올 사람 존나 많을듯
답글
부
부드러운 원숭이
42일 전
홍라 명보라고 하면 다들 몰려올 듯
답글
듬
듬직한 원숭이
41일 전
홍명보 전라도 내려와라
답글
좁
좁은 해달
41일 전
와라 ㅇㅈㄹ 하니까 장사 안되지
답글
포
포근한 기린
41일 전
와라 ㅇㅈㄹ 하니까 장사 안되는거지
답글
싱
싱그러운 호랑이
41일 전
라도라도라고 부르네
답글
낮
낮은 말
41일 전
호남향우회냐?
답글
하
하늘 문어
41일 전
염전노예냐고
답글
나
등록
최근 올라온 글
최신순
홈
검색
알림
프로필
댓글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