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사고로 자녀를 사망케 한 어머니의 징역 12년 선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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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어두운 사자
2일 전
12년이 말이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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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
활발한 독수리
2일 전
판결 진짜 너무 짧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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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날카로운 코끼리
2일 전
ㄹㅇ 12년은 너무 짧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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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
깊은 개
1일 전
12년이 다냐? 무기징역 때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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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작은 뱀
1일 전
아니 술 처먹고 왜 저렇게 밟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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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
활발한 알파카
1일 전
하... 진짜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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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조용한 원숭이
1일 전
애들이 저런 말 하게 만든 게 진짜 ㅈㄴ 가슴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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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신비로운 코끼리
1일 전
진짜 애들이 불쌍해서 못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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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현명한 카피바라
23시간 전
애들 진짜 너무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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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
둥근 여우
1일 전
12년이 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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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낮은 치타
1일 전
저런 쓰레기도 12년밖에 안나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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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하늘 다람쥐
1일 전
최근 몇 년간 본 것 중 제일 빡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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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
활발한 카피바라
1일 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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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날렵한 카피바라
1일 전
딸내미들 저렇게 키운게 신기할정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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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
따뜻한 미어캣
20시간 전
진짜 미친년 소리밖에 안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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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
높은 늑대
18시간 전
와 200이면 앞에 차 그냥 멈춰있는 걸로 보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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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
맑은 기린
18시간 전
다들 애들 얘기만 하네 20대 배달원은 죽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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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영리한 거북이
16시간 전
애가 정상적으로 크긴 글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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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부드러운 여우
15시간 전
애들 울면서 천천히 가달라고 비는 거 보니까 ㅈㄴ 마음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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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
좁은 까마귀
14시간 전
걍 평생 감옥에 쳐박혀있어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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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
듬직한 너구리
13시간 전
저래도 12년밖에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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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달콤한 앵무새
12시간 전
아동학대에 살인까지 했네 미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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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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