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파혼에 절망한 여동생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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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하마122일 전
뭔얘기를 했길래 교회얘기만으로 끝나지?
깊은 사슴122일 전
사돈댁에 "교회를 안다니신다고 들었어요 그러다 지옥가세요 지금이라도 교회다니세요" 이지랄 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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