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파혼에 절망한 여동생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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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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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조용한 하마
123일 전
뭔얘기를 했길래 교회얘기만으로 끝나지?
답글
깊
깊은 사슴
123일 전
사돈댁에 "교회를 안다니신다고 들었어요 그러다 지옥가세요 지금이라도 교회다니세요" 이지랄 했겠죠
답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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